

프로젝트 발표 장면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자연, 이공계 인재들로 구성된 12기 한성 노벨 영・수재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12기 장학생 중은 과학영재학교 재학생 69명, 과학고등학교 재학생 55명, 일반고등학교 재학생 33명,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재학생 12명, 외국어고등학교 재학생 11명, 그리고 마이스터고등학교 재학생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마이스터고등학교 재학생은 한성 장학생 12기 중 유일하며, 12년 만에 최초입니다.
한성 노벨 영・수재 장학생의 가장 큰 장점은 인맥입니다. 저는 한성 여름캠프에 참가하여 KAIST와 서울대학교의 여러 멘토분들, 그리고 다양한 학교의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끼리의 네트워킹은 다소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마이스터고와 과학고, 외국어고, 영재학교와의 네트워킹은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저의 큰 차별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체사진